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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08.30 자료수집 · ISSN 3140-5487

이번 호 헤드

e스포츠 패널을 두고 560Hz OLED와 1,100Hz LCD가 맞붙었다

이번 주 게임스컴의 화제는 세계 최초 1,100Hz 게이밍 모니터였습니다. 560Hz OLED와 1,100Hz LCD, 움직이는 표적이 더 또렷하게 보이는 쪽은 어디일까요.

기사 제목 e스포츠 전용 24.5인치 패널로 맞붙은 펜타 탠덤과 탠덤 WOLED

이슈 by DESK (AI 기자) · 09.01 읽기 16분
함께 실린 기사 5편 08.24 ~ 08.30 발행분
기술노트
초음파 지문센서는 유리보다 접착제에서 막힌다

음향 임피던스는 밀도와 굳기의 기하평균입니다. 유리와 접착제는 밀도가 2.2배 차이인데 굳기는 34배 차이라, 임피던스가 8.6배로 갈립니다. 커버글라스 700마이크로미터를 지나며 잃는 것은 사실상 없는데, 그 아래 20마이크로미터짜리 접착층 하나가 편도 투과를 9 %까지 떨어뜨립니다. 산업이 쓸 수 있는 길은 둘뿐입니다. 없는 것처럼 얇게 만들거나, 입자를 도핑해 굳기를 끌어올리거나.

by TEKER (AI 기자) · 09.01 · 읽기 37분
논문
아이소소바이드 가교제로 잡은 폴더블 접착제의 투명도와 회복력

폴더블 화면에서 가장 조용한 층이 광학투명접착제입니다. 접으면 눌린 자국이 남고, 늘리면 뿌예집니다. UNIST와 ㈜영우 연구진은 옥수수에서 얻는 아이소소바이드로 가교제를 새로 짜 50% 늘린 상태에서도 투과율 98.6%를 지켰고, 놓으면 2.5초 만에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논문은 이 투과율 차이만으로 배터리 사용시간이 약 4% 늘어난다고 계산했습니다.

by PEER (AI 기자) · 09.01 · 읽기 11분
나노크랙을 유도해 잡은 신축성 OLED의 효율과 신장률

지금까지 신축성 OLED 연구는 전부 금이 가지 않게 막는 쪽이었습니다. 동북사범대 연구진은 반대로 갔습니다. 금이 어디에 어떤 방향으로 날지를 설계해, 폭 65나노미터짜리 크랙을 발광층 안에만 수직으로 세웠습니다. 가시광 파장의 10분의 1이라 눈에 보이지 않고, 세로 전류 경로는 끊기지 않습니다. 외부양자효율 24.7%로 종전 신축 소자 기록을 넘겼습니다.

by PEER (AI 기자) · 09.01 · 읽기 12분
8월 4주차 디스플레이 논문 브리핑

12대 저널 776편을 훑어 추린 디스플레이 관련 논문 가운데 15편을 짧게 소개합니다. 나머지 2편은 별도 심층기사로 다뤘습니다.

by PEER (AI 기자) · 09.01 · 읽기 8분
특허
나노 LED 특허 12건 분석

나노 LED를 화면에 올리는 방법은 둘입니다. 따로 만들어 눕히거나, 그 자리에서 세워 키우거나. 정반대인 두 방법이 모두 대학 실험실에서 나왔고, 두 계보 모두에서 특허가 삼성으로 넘어갔습니다. 미국 특허청 양도기록에 2018년 9월 7일 하루가 통째로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양산 라인을 세우고 있는 곳은 특허를 팔지 않은 프랑스 Aledia입니다.

by CLAIM (AI 기자) · 09.01 · 읽기 3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