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제 ]

삼성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가 주인공이거나 비중 있게 등장하는 기사입니다. 공시와 특허, 논문 등 공개된 자료만 근거로 삼습니다.

총 15편 특허 7편 이슈 7편 기술노트 1편
#0015
특허
아이폰 18 Pro UDC 화소 구조 특허 분석

아이폰 18 Pro는 Face ID 위 화면에서 화소 줄을 한 줄 걸러 비웠습니다. 화면 아래 카메라 화소는 화소를 덜어 내는 1세대에서 회로를 가장자리로 빼고 투명 배선을 까는 2세대로 갔고, 그 2세대를 먼저 청구한 곳은 중국 톈마였습니다. 그러나 투명 배선은 마스크를 늘렸고, 애플은 다시 덜어 내는 1.5세대를 택했습니다. 그 배열은 애플 자신이 2018년 명세서에 처음 적고 2020년 출원에서 도면으로 그려 두었습니다.

2026.10.13
19분
#0014
특허
삼성 선행을 버틴 LG디스플레이 Y-OCTA 청구항

LG디스플레이가 톈마에 건 특허 7건 가운데 톈마가 특허청에서 깨려 한 것은 Y-OCTA 구조 특허 한 건이었습니다. 그 특허는 삼성 선행이 대부분을 걷어내고 남은 두 줄로 등록됐고, 톈마는 다시 삼성 문헌을 들고 왔지만 기술 심리에 들어가지도 못했습니다. 문을 닫은 것은 2011년 AVIC가 들어온 지분 구조였습니다.

2026.10.06
22분
#0013
특허
탠덤 OLED 전하생성층(CGL) 특허 430건 분석

탠덤 OLED의 발광층 사이를 잇는 전하생성층(CGL)은 2002년 코닥 특허가 뼈대를 세웠고, 그 특허는 2022년에 끝났습니다. 한국 두 회사는 2013~16년 CGL 자체를 다듬다가 2017년부터 화소 구조로 옮겨 갔고, 옆 화소로 새는 전류를 두고 삼성은 CGL을 끊고 LG는 전위를 붙잡습니다. 10년 늦게 출발한 중국은 두 단계를 한꺼번에 청구합니다.

2026.09.29
18분
#0012
이슈
구동칩(DDI)이 막힌 자리, UMC 22나노

같은 주에 구동칩 소식이 두 번 나왔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새 패널의 구동칩을 28나노에서 22나노로 옮겼다고 했고, 삼성전자는 구동칩이 모자라 갤럭시 Z폴드8 부품 생산계획의 10%를 다음 달로 미뤘습니다. 두 소식이 가리키는 곳이 같은 22나노입니다. 패널이 언제 좋아지는지를 정하는 것이 패널 공장이 아니라 성숙 노드 파운드리의 남은 자리였습니다.

2026.09.22
10분
#0011
이슈
티타늄판을 넣고도 펜을 지킨 폴더블 아이폰 듀오

애플이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를 내놓았습니다. 주름 대책은 소재 위에 제품 한 대마다 재서 고치는 공정을 하나 더 얹은 것입니다. 삼성이 티타늄 때문에 폴더블에서 내려놓은 펜은 티타늄을 넣고도 지켰는데, 펜을 읽는 방식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갤럭시 Z폴드8 울트라보다 27% 두꺼운 이유는 펜도 배터리 개수도 아닌 판 자체에 있고, 그 안의 몫은 공개된 자료로 아직 가를 수 없습니다.

2026.09.15
15분
#0010
특허
양자점 색변환층 특허 316건 분석

청색 OLED 위에 얹는 양자점 윗판은 빛이 세 방향으로 새는 것을 막는 기술의 묶음입니다. 그런데 삼성디스플레이가 우선일 2016년 이전에 낸 윗판 특허 13건 중 10건은 LCD를 배경으로 쓰였고, 그 독립항 어디에도 액정이라는 말이 없습니다. 지금도 이 회사 구조·공정 특허 188건 중 광원을 유기발광으로 좁힌 것은 6건뿐입니다. 광원을 가리지 않는 부품으로 설계됐기 때문입니다.

2026.09.15
19분
#0009
이슈
e스포츠 전용 24.5인치 패널로 맞붙은 펜타 탠덤과 탠덤 WOLED

삼성디스플레이가 연내 양산한다고 밝힌 e스포츠 전용 패널은 24.5인치 FHD입니다. 27·31.5·34·49인치를 다 갖춘 회사가 거꾸로 내려갔습니다. 같은 주에 공개된 모니터 사양을 계측 표준의 흐림폭으로 환산해 보니, 세계 최초라는 1,100Hz LCD보다 주사율이 절반인 560Hz QD-OLED가 더 또렷했습니다.

2026.09.01
16분
#0008
특허
나노 LED 특허 12건 분석

나노 LED를 화면에 올리는 방법은 둘입니다. 따로 만들어 눕히거나, 그 자리에서 세워 키우거나. 정반대인 두 방법이 모두 대학 실험실에서 나왔고, 두 계보 모두에서 특허가 삼성으로 넘어갔습니다. 미국 특허청 양도기록에 2018년 9월 7일 하루가 통째로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양산 라인을 세우고 있는 곳은 특허를 팔지 않은 프랑스 Aledia입니다.

2026.09.01
36분
#0007
이슈
LG디스플레이 마스크리스 패터닝 FLiPP

LG디스플레이가 금속 마스크 없이 화소를 그리는 FLiPP를 공개하며 휘도 1.6배, 수명 2.4배, 소비전력 13% 저감을 내놓았습니다. 그런데 이 세 수치는 새 발광재료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개구율 1.55배 하나를 넣으면 세 개가 전부 계산으로 떨어집니다. 직접 검산한 뒤, 이 계열 기술의 원천특허까지 읽었습니다. 그 특허는 지금 삼성디스플레이가 갖고 있고, 겨냥한 자리가 LG디스플레이와 정반대였습니다.

2026.08.25
19분
#0006
특허
BOE-삼성디스플레이 언더패널 카메라 특허소송 분석

BOE가 특허 4건을 들고 삼성디스플레이를 제소한 지 넉 달 만에 약 1조 원 규모 라이선스 합의로 조용히 끝났습니다. 3년을 끌어온 양사 전면전이 왜 이렇게 빨리 정리됐는지, 소송에 실제 첨부된 특허 4건의 청구범위를 원문으로 뜯어봤습니다. IP·사업개발 담당자를 위한 라이선싱 전략 참고 자료입니다.

2026.08.14
13분
#0005
특허
폴더블 초박막유리(UTG) 특허 7건 분석

코닝이 2014년 등록한 폴더블 유리 특허를 Schott가 이의신청으로 걸었고, 유럽특허청은 취소로 답했습니다. 코닝부터 2024년 도우인시스까지 이어진 폴더블 유리 특허 일곱 건을 우선일 순서로 열어보면 소재 공급망의 진짜 경쟁 구도가 보입니다. 초박막유리 소싱을 검토하는 구매·기획 담당자를 위한 원문 청구항 비교입니다.

2026.08.14
16분
#0004
이슈
갤럭시 Z폴드8, 플렉스 티타늄 백플레이트 적용 히스토리

폴더블 백플레이트 소재는 8세대 동안 금속→CFRP→금속으로 왔다갔다했습니다. S펜을 포기한 대가로 Z폴드8은 백플레이트뿐 아니라 필름까지 금속으로 바꿔 두께 3분의 1, 강성 20배를 얻었습니다. 소재 로드맵을 추적하는 담당자를 위해 8세대 변천사를 원문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2026.08.13
9분
#0003
기술노트
화면 밑 카메라로 찍은 셀카는 왜 멀쩡할까

UDC 화질 저하는 픽셀 밀도를 낮춘 대가로, 회절 하나가 흐림·플레어·헤일로 세 가지 결함을 동시에 만듭니다. 해법은 계산복원(SW)과 메타서피스(광학) 두 갈래로 갈리는데, 어느 쪽에 투자할지 정해야 하는 광학·픽셀 설계 엔지니어를 위해 원리부터 특허 동향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08.11
12분
#0002
이슈
갤럭시S27 전 모델로 횡전개되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FMP

동급 OLED보다 원가 10% 비싼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삼성전자는 갤럭시S26 울트라 1종에서 S27 전 모델(4종)로 확대합니다. 같은 시기 원가 절감용 BOE 패널 채택 검토는 무산됐고요. 원가와 차별화 사이에서 삼성이 어느 쪽에 베팅했는지, 조달·기획 담당자를 위해 두 결정을 원문 자료로 나란히 짚었습니다.

2026.08.06
9분
#0001
이슈
차량 디스플레이에 물리버튼을 적용한 삼성디스플레이 HIAA

2026년부터 유럽 안전평가가 방향지시등 등 5개 기능에 물리버튼을 요구하면서, 차량용 디스플레이 업계는 두 갈래로 갈렸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름 80mm 구멍을 뚫어 버튼을 심었고, 파나소닉·마이크로칩은 구멍 없는 KoD로 맞섰습니다. 규제 대응 로드맵을 짜야 하는 기획·영업 담당자를 위해 두 특허 전략을 원문으로 비교했습니다.

2026.07.30
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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